인천신용보증재단은 인천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실태와 정책 수요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「2025 인천시 소상공인 생활백서」를 발간하였습니다.
이번 생활백서는 인천시 소상공인 사업체 2,500개를 대상으로 한 대면 면접조사(TAPI) 결과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, 창업 준비 과정부터 경영현황, 사업성과, 경영 애로사항, 정책 수요까지 소상공인의 전반적인 경영 환경과 삶의 모습을 데이터 기반으로 종합적으로 담았습니다.
특히 본 백서는 단순한 통계 자료를 넘어 현장 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천 소상공인의 실제 경영 환경을 입체적으로 분석한 자료로, 향후 지역 소상공인 지원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.
▶ 주요 조사 결과
- 창업 준비기간 평균 11.8개월, 평균 창업비용 9,492만원
- 평균 영업기간 11.1년, 연평균 매출액 2억 1,713만원, 영업이익 5,585만원
- 직업 만족도 ‘긍정’ 44.0%, 업무 피로도 ‘높음’ 44.4%
- 주요 경영 애로사항은 동일 업종 경쟁 심화(43.8%), 상권 쇠퇴(43.4%)
- 필요한 지원 정책은 금융지원(71.4%), 세제지원(60.2%) 순으로 조사됨
- 디지털 활용 사업체는 미활용 사업체 대비 매출 및 영업이익이 높은 경향을 보임
이번 생활백서는 총 102쪽 분량의 인포그래픽 중심 보고서로 제작되었으며, 아래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[ 2025 인천시 소상공인 생활백서 보기 - 모바일용 ]
[ 2025 인천시 소상공인 생활백서 보기 - PC/태블릿용 ]
문의사항 : 인천신용보증재단 조사연구실 ☎ 032-728-1591